황희찬 ‘1골 1도움’ 활약…울버햄프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리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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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1골 1도움 활약으로 팀에 20경기 만에 첫 승리를 안겼다. 4일 영국 울버햄프턴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EPL 경기에서 황희찬은 선제골을 도우며, 이후 펀티로 추가골을 넣어 3-0 승리에 기여했다. 울버햄프턴은 정규리그에서 1승 3무 16패를 기록하며 19위와의 격차를 좁혔다. 황희찬은 후반 16분 다리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나,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그의 활약에 대해 축구 통계 사이트 소파스코어는 8.1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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