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구단 수뇌부 비판’ 아모링 감독 경질…승률 39.7% 초라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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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뱅 아모링 감독을 경질했다. 아모링은 팀 성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구단 운영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며 전술 변화에 대한 재정 지원이 없음을 비판한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그의 승률은 39.7%로, 맨유는 이번 시즌 6위에 머물고 있지만 하위 팀과의 승점 차가 적어 불안정한 상황이다. 아모링은 2014년 스포르팅 CP에서 맨유로 부임해 1년 2개월 만에 퇴임하게 되었으며, 팀의 부진은 퍼거슨 이후 계속되고 있다. 맨유는 대런 플레처를 임시 감독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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