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사랑나눔재단·프로선수협회, 은퇴 신영록·유연수 선수에 지원금 전달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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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38715.html
축구사랑나눔재단과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신영록과 유연수 선수에게 3년 연속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두 선수의 재활을 위해 총 2천만 원이 기부되었다. 신영록은 2011년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으며, 유연수는 2022년 음주 운전 사고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지원을 통해 축구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실현하고, 두 선수에 대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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