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알바 출신’ 최혜미 첫 우승에 ‘딸도 울고 아빠도 울었다’

운동부장 운동부장
99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115540.html

 

최혜미가 2023~2024 피비에이-엘피비에이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김예은을 4-2로 이기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세에 당구를 시작한 최혜미는 동호인 출신으로 엘피비에이에서 우승한 최초의 선수로, 아버지와 딸 모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번 시즌 스트로크 안정성으로 자신감을 높였고, 결승에서는 상대의 첫 세트를 패배했지만 이후 4세트를 연이어 이기며 승리했다. 최혜미의 우승은 그의 노력을 증명하는 순간이었다.

 

 

ChatGPT 요약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