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북극 마라톤도 우승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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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280460.html
안병식(35·노스페이스)씨가 북극 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하며 남극과 북극 모두에서 마라톤을 완주한 최초의 한국인이 되었다. 그는 지난 1일 북극점에서 24명이 참여한 42㎞ 코스를 4시간2분37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리투아니아의 이그나스와 영국의 찰스였다. 안씨는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의 한계를 느꼈다"며 이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도 여러 극지 마라톤 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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