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푸자이라 월드컵 단체전 준우승 [스포츠 쪽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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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11일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송세라, 박진주, 이혜인, 임태희로 구성된 팀은 준결승에서 에스토니아를 31-30으로 이긴 뒤, 결승에서 미국에 40-45로 패했다. 이혜인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남자 U-20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공개채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장애인체육회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통합체육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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