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소노 신인 강지훈 24득점, 팀 연패 탈출 앞장

운동부장 운동부장
4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0029.html

 

고양소노가 원주 디비를 90-77로 이기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강지훈이 24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고, 야투 성공률 77%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 경기로 소노는 6위 수원 KT와 4.5경기로 승차를 줄이며 '봄농구'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감독 손창환은 팀을 분석하며 고민했으나, 이번 승리를 통해 희망을 얻었고 강지훈은 신인왕 후보로 꼽혔습니다.

 

 

ChatGPT 요약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