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전시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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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0159.html
FIFA 월드컵 트로피가 16일 한국에 도착해 팬들에게 공개되었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되며, 한국은 2006년 이후 다섯 번째 방문국이다. 전 브라질 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트로피를 들고 왔고, 행사에는 한국 축구 전설들이 참석했다. 차범근 전 감독은 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꿈과 기대감을 나누었다. 트로피는 1974년에 디자인된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17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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