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그 파이널 김가영과 강지은 기싸움 시작됐다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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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0411.html
피비에이(PBA) 팀리그 파이널이 SK렌터카와 하나카드 간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두 팀의 통산 맞전적은 14승 14패로 동률을 이루며, 이번 대회에서 첫 2회 우승의 영광을 노린다. 강지은(SK렌터카)과 김가영(하나카드)이 핵심 선수로 지목되고, 첫 대결은 19일 오후 3시에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한 반면, SK렌터카는 꾸준한 훈련으로 체력을 비축했다. 우승 팀은 1억원의 상금을 받을 기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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