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퇴장에도 케인 멀티골…챔피언스리그 16강행
운동부장
1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1077.html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해리 케인의 두 골로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22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뮌헨은 2-0으로 승리하며 그룹 2위를 확정지었다. 김민재는 전반과 후반에 걸쳐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으나, 케인이 선제골과 페널티킥 득점으로 팀을 이끌었다. 케인은 총 29경기에서 35골을 기록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최종전은 29일 에인트호번과 열린다.
ChatGPT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