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 “K리그도 배우자 출산휴가 의무화를”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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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1325.html
한국 프로축구선수협회는 K리그에서 배우자 출산휴가 제도의 의무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선수협은 23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의 가족권을 존중해야 한다며, 출산휴가에 대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제축구선수협회와 세계스포츠선수협회는 출산 및 육아에 대한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K리그는 아직 이러한 시스템이 없어 선수들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고 있다. 선수협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규정 도입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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