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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새내기 괴물’ 에디 다니엘…종횡무진 활력소 구실로 대승 견인

운동부장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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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1537.html

 

에스케이(SK)는 25일 부산에서 열린 프로농구 경기에서 케이씨씨(KCC)를 102-72로 대파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선발 출전한 신인 에디 다니엘은 8점을 올리며 팀의 활력소 역할을 했다. 그는 24분 동안 뛰며 리바운드(4개), 어시스트(2개), 가로채기(2개) 등 양면에서 활약했다. 에스케이는 1쿼터에서 7명의 선수가 3점 슛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잡았고, 김낙현과 자밀 워니가 각각 20점씩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창원 엘지가 정관장을 76-53으로 이기며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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