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윤곡 체육대상 수상…“당구가 스포츠로 인정받는 오랜 꿈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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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선수 김가영(43)이 제37회 윤곡체육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가영은 "당구가 스포츠로 인정받는 꿈을 이루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04년 세계 9볼 선수권대회 우승 및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은메달을 획득한 경력이 있으며, LPBA에 합류해 총 17회 우승을 기록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사격의 반효진, 우수상은 수영의 문수아와 육상의 김태희에게 돌아갔다. 윤곡상은 여성 체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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