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기량의 셰플러 시즌 첫 우승…통산 상금 1억달러 돌파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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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41640.html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20승을 달성하고 상금 1억 달러를 넘어섰다. 26일 라킨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셰플러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7언더파 261타로 우승했으며, 우승 상금은 165만6천 달러다. 반면, 김시우는 공동 6위에 그쳤고, 김성현은 공동 18위, 김주형은 공동 38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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