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의 신민준 엘지배 역전 우승…“1국의 쉬운 실수 안 하려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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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26) 9단이 제30회 엘지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28) 9단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했다. 신민준은 결승 3번기 3국에서 216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두었으며, 1국 패배 후 연이어 2~3국을 승리하여 역전승을 이뤘다. 우승 상금 3억 원을 수령한 신민준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그는 “쉬운 실수 없이 집중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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