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 에이스’ 원태인 10억원…삼성 ‘팀 내 최고 인상’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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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연봉 계약을 완료하며 투수 원태인이 10억원으로 팀 내 최고 연봉 인상을 기록했다. 원태인은 지난 두 시즌에서 각각 15승6패, 12승4패를 기록하며 연봉이 3억7000만원 상승했다. 또한, 배찬승은 200% 인상된 9000만원에 계약했고, 김성윤은 타율 3위로 2억원으로 급상승했다. 삼성은 원태인과의 다년 계약을 추진하며, 팀은 괌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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