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고참 함지훈 올시즌 끝 은퇴…“시원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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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최고참 선수 함지훈(42)이 2025~2026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시원섭섭하다"며 복잡한 마음을 전했고, 많은 기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은퇴 소식을 전했다. 현대모비스에서 18시즌 동안 뛰며 5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MVP 수상 등의 업적을 남겼다. 은퇴 후 코치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팬들에게 기억되는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의 은퇴 투어는 2월 6일 시작되며, 공식 은퇴식은 4월 8일 울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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