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샷’ 특화 임정숙, ‘부부의 힘’은 강했다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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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이 23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에서 김예은을 4-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정숙은 통산 5승을 기록하며 김가영과 최다승 동률을 이뤘고, 2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특히 임정숙은 8개의 뱅크샷을 성공시켜 경기를 뒤집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남편 이종주와 함께한 훈련 덕분에 뱅크샷이 특히 강해진 것으로 분석되며, 부부의 힘이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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