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반격’ 김가영…승부치기 뒤집기로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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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2022.html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2025-2026 9차 투어 LPBA 32강전에서 전지연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4세트에서 11-0으로 승리하며 반격을 시작했고, 승부치기에서 1-3으로 뒤처지다 끝내기 3연타로 역전을 성공시켰다. 김가영은 차유람을 꺾고 올라온 오수정과 16강 대결을 벌인다. 같은 날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도 최연주를 이기고 16강에 합류했고, 남자부에서는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임지훈을 꺾고 64강에 진입했다. 김민아는 서한솔에 패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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