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농구, 2·3쿼터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허용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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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39971.html
남자프로농구에서는 다음 시즌부터 2·3쿼터 동안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이사회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기존에는 1~4쿼터 동안 외국인 선수 1명만 출전할 수 있었으나, 이를 변경하여 외국인 선수를 2명 보유하고 2·3쿼터에 동시에 출전할 수 있게 했다. 이 조치는 리그 경기력 향상과 외국인 선수 영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선수의 자유계약(FA) 제도도 변경되어 계약 소진 기준이 출전 시간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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