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 연봉 반토막…2억5000만원에 사인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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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39953.html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연봉이 반토막 나는 2억5000만원에 재계약했다. KIA는 재계약 대상자 48명 중 16명의 연봉을 삭감했으며, 김도영은 지난해 5억원에서 감소했다. 주전 선수들이 잇따른 부상으로 부진한 가운데 KIA는 정규시즌에서 8위에 그쳤다. 김도영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연봉이 줄어든 반면, 오선우와 성영탁은 크게 오른 연봉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KIA 선수단은 성과에 따라 연봉 조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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