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신인 강지훈 24득점, 팀 연패 탈출 앞장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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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0029.html
고양소노가 원주 디비를 90-77로 이기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강지훈이 24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고, 야투 성공률 77%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 경기로 소노는 6위 수원 KT와 4.5경기로 승차를 줄이며 '봄농구'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감독 손창환은 팀을 분석하며 고민했으나, 이번 승리를 통해 희망을 얻었고 강지훈은 신인왕 후보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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