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 김진성, LG 구단 첫 다년 계약…3년 최대 16억원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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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40세)이 LG 트윈스 역사상 최초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구단은 김진성과 최대 16억원(연봉 13억5000만원, 인센티브 2억5000만원)의 3년 계약을 발표했다. 김진성은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며 구단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프로 데뷔 후 방출을 겪고 엘지에 입단,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로 자리 잡았다. 또한, 엘지는 48명의 재계약 대상자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신민재는 90% 상승한 3억8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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