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 9단, 최연소 프로 유하준 초단과 특별대국서 한 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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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42627.html
조훈현 9단(73)이 유하준 초단(9)에게 특별 대국에서 한 수를 지도했다. 30일 서울에서 열린 "SOOPER MATCH 세대를 잇다" 대국에서 조훈현이 승리했다. 유하준은 9살 6개월 12일에 프로 입단하여 조훈현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선수로, 이날 대국에서 흑을 잡았다. 조훈현은 유하준의 실력을 인정하며, 그가 신진서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대국은 공식 기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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