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저연봉, 6년 만에 10% 인상…WBC 8강 가면 4억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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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최저연봉이 6년 만에 10% 인상되어 2024 시즌부터 3300만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구단 소속선수 정원은 68명으로 확대되고, 국외 진출 선수에 대한 규정도 변경된다.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에 따라 2026년 WBC에서 8강에 진출할 경우 지급되는 포상금이 4억원으로 설정되며, 전체 포상금도 증가한다. 비디오 판독 규정과 심판의 통신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어 경기 효율성이 높아질 예정이다. 퓨처스리그도 일정이 조정되어 경기 수가 늘어난다. KBO의 2026년 예산은 355억원으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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