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까지 버텨라’…프로배구 대한항공, 정지석 복귀만 오매불망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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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39702.html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인 대한항공이 4연패에 빠져 올스타전까지 부상 선수들의 조기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정지석의 부상 이후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하며 팀 효율이 급락했다. 현재 승점 42로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2위 현대캐피탈과 3위 KB손해보험의 추격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할 경우 최악의 경우 3위까지 떨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정지석의 복귀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며 대한항공의 시즌 중반 성적 유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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