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대표팀 첫 외국인 감독 마줄스 “피지컬 부족…귀화선수 필요”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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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40132.html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첫 외국인 감독인 니콜라이스 마줄스는 "체격이 좋다고 농구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선수들의 헌신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팀을 이끌며, 한국 농구의 '피지컬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귀화 선수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마줄스 감독은 한국 대표팀의 팀워크와 자부심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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