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어린 일본에 진 한국…‘23살 축구대표’ 이민성호, 결승행 좌절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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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0805.html
한국 23세 축구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에게 0-1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평균 연령이 21.7세로, 일본팀보다 두 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낙담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전반 36분 일본의 코너킥 상황에서 결승골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에 만회골을 위해 노력했으나,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며 결국 역전하지 못했다. 한국은 3~4위전에서 베트남 또는 중국과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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