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부 리그행 전진우 “어렸을 때부터 꿈…대표팀도 가고파”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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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전진우(26)는 K리그1에서 16골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후 영국 2부 리그 팀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그는 어릴 적 꿈인 영국 진출을 이룬 것에 큰 기쁨을 표하며, 챔피언십의 빠른 템포와 치열한 경기 스타일에 적응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현재 팀은 강등권에 있지만, 그는 득점 목표보다는 팀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전진우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강조하며, 대표팀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며 소속팀에서의 성과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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