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밀로 뛰노는 알프스 설원…선 하나로 이어진 새하얀 ‘미래’ [아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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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의 마스코트인 '티나'와 '밀로'는 북방 담비를 캐릭터화한 남매로, 각각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대표합니다. 그들의 이름은 개최 도시에서 따왔으며, 알프스의 자연을 반영합니다. 티나는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성격, 밀로는 몽상가로 묘사됩니다. 이들은 장애물 없이 뛰어다니며 올림픽 정신을 상징하고, '플로'라는 작은 마스코트가 함께하며 희망의 상징 역할을 합니다. 대회 엠블럼은 '미래'를 의미하는 '푸투라'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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