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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임종언…‘겁없는 샛별들’ 밀라노서 금메달 사냥 나선다

운동부장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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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3009.html

 

2026 밀라노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000년대생의 새로운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쇼트트랙 임종언(19)과 김길리(22)는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임종언은 1500m와 1000m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인다. 스노보드에서 최가온(18)과 이채운(20)도 금메달에 도전하며, 최가온은 월드컵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다. 또한, 피겨 신지아(18)와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21)의 활약도 예상된다. 이들은 첫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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