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회복한 이강인 맹활약…파리 생제르맹 리그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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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에서 회복 후 리그 6연승을 이끈 경기를 치렀다. 2일 스트라스부르와의 MATCH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1-1 상황에서 팀의 결승골을 유도하며 승리를 완성했다. 이 강인은 재활 후 첫 경기에서 뛰어난 드리블과 패스로 동료에게 골 기회를 제공했고, 최종적으로 2-1 승리를 거둔 PSG는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10명이 싸우는 상황에서도 헌신적으로 수비에 나서며 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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