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차별하는 거야?" 다저스 우승 주역의 분노, 커쇼·오타니는 되는데…WBC 보험 논란, 파행 가능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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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미겔 로하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베네수엘라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면서 불만을 표출했다. 37세가 된 로하스는 나이로 인해 보험 가입이 불가해 WBC에 출전할 수 없다며, 미국이나 일본은 이런 문제가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중남미 선수들이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아, 대회 불참 검토까지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클레이튼 커쇼와 오타니 쇼헤이는 보험 문제로 인한 제약이 덜한 상태다. 로하스는 이러한 불합리를 고발하며, 자신이 조국을 위해 뛸 기회를 잃은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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