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우즈베크 꺾고 아시안컵 4강…월드컵 본선 확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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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140533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하며 2027년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신상우 감독 아래, 대표팀은 2022년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연속 4강 진출을 이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12개 팀 중 4강 진출 팀과 플레이오프를 통해 총 2개 팀이 월드컵 본선에 오르게 된다. 한국은 18일 준결승에서 일본과 필리핀의 승자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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