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영,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서 생애 첫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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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23)이 KLPGA 투어 2026 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7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15언더파 273타로 1타 차이로 승리했다. 우승 상금은 2억1600만 원으로, 임진영은 2022년 정규 투어에 데뷔했으며 지난 시즌 최고 성적은 2위였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승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 목표는 시즌 2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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