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서 생애 첫 2관왕 '합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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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160117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스타 김길리와 임종언이 2026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생애 첫 2관왕에 올랐다. 김길리는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으로 우승하며 1,000m 금메달에 이어 2관왕을 기록했다. 임종언도 1,000m 결승에서 1분25초805를 기록해 금메달을 추가했다. 두 선수는 혼성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지만, 개인 경기에서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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