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 입장문에 "지난 일…내 갈 길 간다"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160000007?section=sports/all
쇼트트랙 세계랭킹 1위 박지원이 2026-2027 국가대표 1차 선발전 후 인터뷰에서 "내 갈 길을 간다"며 의지를 다졌다. 그는 부상으로 기대한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2차 선발전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박지원은 최근 황대헌의 입장문과 관련한 질문에 담담하게 답하며, 과거 일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차 선발전에서 메달권에 들어야 태극마크를 받을 수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