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욱 전 OK저축은행 감독, 한국전력 새 사령탑에 선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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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3227.html
석진욱(50) 전 OK저축은행 감독이 한국전력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한국전력 구단은 팀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고 석 감독을 영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세부 내용은 비공개이다. 석 감독은 삼성화재에서 15년간 활동한 실업 배구 선수 출신으로, 이후 OK저축은행의 감독으로 팀을 이끌어왔다. 그는 한국전력의 전력을 재정비하여 다음 시즌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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