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괴물’ 탄생…윤수정 멀티골로 우즈벡 대파·4강행 견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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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정(수원FC 위민)이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4강 진출을 이끈 '괴물'로 떠올랐다.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윤수정은 2골을 기록하며 팀은 6-3으로 우즈벡을 대파했다. 전반에 4골을 넣으며 4-1로 리드한 한국은 후반에 위기를 맞았으나, 윤수정과 최유리의 활약으로 결국 승리했다. 윤수정은 올해 처음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6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팀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은 29일 일본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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