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오랜만에 기분좋은 축구 대표팀 뉴스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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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88
한동안 [정몽규와 홍명보의 축구 대표팀]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다.
모레노 임시감독 체제에서 첫 A매치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그동안 스트레스가 싹 풀렸다.
경기력이 좋아진거도 좋지만
대표팀 선수들이 오래간만에 즐겁게 플레이 했다는 인터뷰를 보니 더욱 기분이 좋다.
홍명보 체제에서 선수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몽규와 명보는 감옥가고, [국민의 축구 대표팀]이 됐으면 좋겠고, 우리 선수들은 행복 축구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