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찬-박세웅 맹폭…남자 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4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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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23.html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8강에서 중국을 32-26으로 이기고,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조영신 감독의 지휘 아래, 김락찬과 박세웅이 각각 6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진영과 이요셉도 5골씩 추가했다. 한국 팀은 카타르-바레인 8강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선수들은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정상 도전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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