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 소총 3자세 김지은 ‘무서운 뒷심’…첫 국제대회 동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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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17.html
김지은(23·IBK기업은행)이 첫 성인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6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48.4점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로는 2014년 이후 12년 만에 메달을 따냈다. 김지은은 초반 2위로 출발했으나 마지막 자세에서 어려움을 겪은 후 동메달을 확보했다. 또한 단체전에서는 한국 팀이 6위를 기록하며 김지은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개인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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