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앞 3시간씩 게임”…11살 구리하라 AG 최연소 메달리스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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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18.html
일본의 11살 구리하라 유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가장 어린 메달리스트로 기록되었다. 결승에서 한국의 강동신을 10-2로 이긴 구리하라는, 최연소 메달리스트 기록을 갱신했다. 그는 이 대회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게임에 투자하며 준비하고, 강동신도 그의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구리하라는 앞으로의 꿈으로 열차 기관사를 언급하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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