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악셀 꺼낸 피겨 이해인, 네펠라 메모리얼 쇼트 2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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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스케이터 이해인(고려대)이 제31회 네펠라 메모리얼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해인은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기술점수(TES) 33.35점, 예술점수(PCS) 30.77점으로 총 63.12점을 기록하며 1위인 율리아 자우터(루마니아)와 0.91점 차로 뒤쫓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이해인이 4년 만에 트리플 악셀을 시도했으나 착지에서 실패한 부분입니다. 이해인은 10월에 시작되는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개의 대회에 초청받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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