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첫 출발' 모레노호, 이강인·황인범이 골 잔치 잇는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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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번 A매치 4연전의 두 번째 상대는 우루과이로, 한국은 역대 전적에서 1승 2무 7패로 열세다. 특히, 이강인과 황인범은 에콰도르전에 제외되었지만, 이번 우루과이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손흥민은 에콰도르전에서 득점하여 A매치 최다 골 기록에 근접했으며, 개인 기록 경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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