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자 핸드볼 결승서 한일전…펜싱 마지막 ‘금빛 찌르기’ [오늘의 아시안게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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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41.html
한국 야구와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일본과의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 30분에 결승을 치르며, 일본에 지난해 0-5로 패한 경험이 있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여자 핸드볼 팀은 같은 날 오후 6시에 일본과의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노리며 8년 만의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펜싱 단체전과 남자 높이뛰기 결선도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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