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중국에 9-2 승리…결승서 다시 일본 만난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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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37.html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에서 중국을 9-2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감독 류지현이 이끄는 팀은 슈퍼라운드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며 2위로 결승에 올라, 일본과 금메달을 두고 대결한다. 경기는 비로 인해 1시간 늦게 시작되었으며, 한국은 초반 실점에도 불구하고 1회말 반격해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한국의 선발 최민석은 7이닝 동안 1실점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었고, 결승에서는 곽빈을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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