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100% 확신”…승부처엔 오상욱이 있다 [인터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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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534.html
오상욱(30)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4연패를 이끌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결승에서 일본과의 접전 중 44-44 상황에서 마지막 점수를 내며 승리한 그는 "승리를 100% 확신했다"고 밝혔다. 오상욱은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고, 그의 차분한 멘탈은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는 세대교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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