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의 원칙 "이강인을 다른 위치에 쓰는 건 무모한 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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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은 이강인을 소속팀의 포지션에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레노 감독은 팀이 강한 압박을 견딜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선수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루과이전의 선발 명단은 경기에 맞춰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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