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단체전 컴파운드·리커브 여섯 종목 모두 4강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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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646.html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컴파운드 및 리커브 단체전 여섯 종목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양궁 강국'의 위력을 과시했다. 27일,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에서 최용희, 최은규, 김종호가 이란을 이기고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웠고, 여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도 각각 승리했다. 리커브 남녀 단체전 역시 몽골과 카자흐스탄을 꺾고 4강에 올랐다. 각 종목의 준결승은 30일 및 10월 2일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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